여권 크기 사이즈와 여권케이스가 필요없는 이유

여권 크기 사이즈와 여권케이스가 필요없는 이유

안녕하세요! 위드코로나 계획이 발표되고 시행이 되었습니다. 2년 가까이 옴짝달싹 못하고 최소한의 생활 위주로 해와서 참 답답했는데요! 이제 해외여행의 문도 조금씩 열리기 시작했네요



11월1일 기준으로 지난달 해외여행 항공권 판매액이 790% 상승하는 등 해외여행 수요가 점차 높아지고 있는데요! 특히 연내(10~12월) 출발하는 항공권 비율이 90%인것을 봤을때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고 싶은 마음이 큰것 같습니다.


해외여행이 생각나서 오랜만에 여권을 꺼내보니 여권케이스를 하나 장만하고, 슬슬 여행 적금통장 만기도 돌아오는데 여행계획을 세워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권의 크기를 직접 줄자로 재어봤습니다. 크기는 가로 9cm, 세로 12.5cm였습니다. 여권 케이스를 구입하실 분들은 참고셔서 사이즈에 맞게 구입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여권케이스가 필요없는 이유

여권 케이스는 여권을 통해 입출국자의 종합정보를 확인해야하는 일명 센싱을 해야하는데 방해가 되기 때문에 입출국 시 여권 케이스를 센싱작업 간 제거해야 합니다.


휴대폰부터 각종 전자기기에 케이스를 씌우는(기기를 아낀다는 표현이 맞는거겠죠?^^) 우리나라 국민 특성상 여권도 보호하고 개성도 돋보여서 케이스를 선호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급적 여권케이스를 구입하지 않는 것을 권하지만, 이러한 이유에서 구입을 하고자 하신다면 슬림하고 탈착이 쉬운 여권케이스를 추천드립니다.


하지만 아래와 같은 케이스는 두껍거나 여권의 중요부분을 가리기 때문에 센싱기가 제대로 정보를 읽어들일수 없기때문에 여권케이스를 선택하실때 반드시 이러한 점을 고려해서 구입하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 예쁘고 개성 강한 여권케이스
  • 수납이 많이 되는 지갑형 여권케이스
  • 투명비닐케이스


이렇게해서 여권 크기(사이즈)와 더불어 여권케이스가 필요없는 이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너무 두껍거나 여권을 완전 가리게 되면 케이스를 제거해야되는 불편함이 생길수 있으니 꼭 기억하셨다가 예쁜 케이스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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