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케아는 스웨덴 국적지만 자꾸 일본이 언급되는 이유는?

이케아는 스웨덴 국적지만 자꾸 일본이 언급되는 이유는?

어제는 이케아 고양점, 오늘은 이케아 기흥점을 방문하였습니다. 방문한 이유는 와이프가 계속 사고 싶다는 독스타(DOCKSTA)를 구입하기 위해서였는데요!


이케아 매장 입구에 들어서니 스웨덴 국기와 관련 색깔들이 우리 가족을 반겨줍니다. 이케아(ikea) 코리아는 스웨덴 가구브랜드로 우리나라를 포함해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하죠!


언밀히 따지면 스웨덴의 가구 및 생활소품을 판매하는 다국적 기업이나, 실 소유주의 국적은 네덜란드라는 사실! 세계 최대 가구업체 이케아는 일본이 아닌 스웨덴 국적입니다.


우리나라에 처음 상륙했을때 줄을서가며 대기하던 진풍경이 벌어지기도 했는데요~ 이케아 온라인쇼핑몰도 다운이 될 정도였지만, 이제는 각 지역별로 이케아가 생겨나면서 이런일이 거의 없어지긴 했습니다.


어찌되었거나, 이케아는 스웨덴 국적이지만 계속 일본이 언급되는 이유는 아마도 발음 상 느껴지는 일본어의 냄새(?)와 친절함 같은 것들 때문이 아닐까싶습니다.


실제로 일본에서는 이케라는 이름을 쓰는 사람도 있고, 지명도 있는데요~ 알아보니 이케멘이라는 미남을 의미하는 단어도 있고 이케라는 말이 널리 사용되고있어서 아마 그런것 같습니다.


이케아를 한번이라도 방문해보신 분이라면 사실 이케아와 일본을 엮는 것은 상당히 말이 안된다는 것을 알수 있는데요~ 일본 불매운동 등이 한창일때 헷갈리신 분들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아무튼 독스타를 오늘은 구입을 해서 집으로 왔는데요! 이케아 고양점과 광명점에 품절이여서 없던 독스타가 기흥점에는 무려 6개가 있어서 점심을 먹고 바로 달려갔습니다. (고양, 광명에 없는게 기흥에는 많더라구요)


날씨가 추워서인지 생각보다 도로는 막히지 않았고, 고양점이나 기흥점이나 이동시간은 거의 비슷했기때문에 드라이브한다 생각하고 가서 구입하고 왔습니다.


독스타를 설치하고 나니 집안이 보다 환해진 느낌인데요! 테이블 하나 바꿨을 뿐인데 이렇게 집안 분위기가 달라지다니..이래서 와이프들이 집을 꾸미고 싶어하나 봅니다.


어쨌거나 독스타를 구입하면서 의자도 등받이 일체형시트인 레이파르네/브로링에 화이트와 옐로우 색상으로 2개 구입했습니다. 테이블이 흰색이니 어떤 색이라도 의자가 잘 어울리네요


그리고 저는 엉덩이에 살이 별로 없어서 방석도 하나 구입했는데 의외로 푹신하면서 감촉이 좋아서 정말 잘 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들래미도 하나 사주었지요~


이렇게해서 이틀에 걸친 독스타 구입을 마치고, 기존에 있던 테이블은 무료나눔으로 다른 이웃이 가져가셨는데요! 힘들었지만 그럼에도불구하고 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듭니다.


여러분들도 코로나 때문에 집안에서 있기 지겹고, 뭔가 환경을 바꾸고 싶다면 이케아에서 가볍게 바꿀수있는 가구들을 알아보시기 바래요!! 

매장 방문이 꺼려진다면 이케아 온라인쇼핑몰도 추천드립니다. 이상 이케아가 스웨덴 국적이지만 일본이 언급되는 이유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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